아론 힘로드는 3대째 플로리다 시트러스 재배자로, 한 그루, 한 그루의 나무를 통해 플로리다 시트러스 산업의 미래를 키워가고 있습니다.
그가 운영하는 ‘Himrod Citrus Nursery’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어린 시트러스 묘목들이 자라고 있습니다. 이 나무들은 이후 농장에 옮겨져 성장이 부진한 나무를 대체하게 되며,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를 위한 건강한 공급 기반이 됩니다. 묘목들은 약 18개월 동안 그의 묘목장에서 자라게 되며, 이 기간 동안 아론은 서로 다른 두 품종의 시트러스 나무를 접목해 더 튼튼하고 건강한 나무로 키워냅니다. 이렇게 재배된 나무는 결과적으로 더 뛰어난 품질의 오렌지 주스를 생산하게 됩니다.
아론 힘로드처럼 헌신적이고 미래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플로리다 시트러스 산업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, 이 산업의 앞날은 그 어느 때보다 밝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