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고하세요: 이 웹사이트의 정보는 의료 조언을 대체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. 혈당 수치가 높거나 당뇨 전 단계, 대사증후군 또는 당뇨병 진단을 받으셨다면, 식단과 관련된 조언 및 권고는 받드시 의사나 등록된 영양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대사증후군
대사증후군은 심장 질환, 당뇨병 및 기타 건강 문제의 위험을 높이는 여러 위험 요소의 집합입니다. 이러한 위험 요소에는 복부 비만, 비정상적인 중성지방 및 콜레스테롤 수치, 높은 혈당 수치, 고혈압 등이 포함됩니다. 규칙적인 운동과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건강 유지를 위한 핵심 요소입니다. 100% 오렌지 주스는 이러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일 뿐만 아니라, 연구에 따르면 100% 오렌지 주스1 및 100% 과일 주스2는 대사증후군과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당뇨병
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사증후군은 인슐린을 생산하거나 사용하는 신체 기능의 저하로 인해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다수의 연구들은 감귤류 주스 또는 과일 주스 섭취와 당뇨 관련 결과 사이에 연관성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:
- 5개의 개별 연구 (총 28만 6천 명 이상 참가자)를 종합한 리뷰에서, 100% 과일 주스 및 감귤류 주스 섭취는 성인의 당뇨병 위험 증가와 연관되지 않았으며, 혈당 수치나 인슐린 저항성 등 당뇨병의 여러 위험 요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35
- 12개 무작위 대조군 연구 (RCT)를 종합한 메타 분석에서는, 과일 주스 섭취가 성인의 공복 혈당 및 인슐린 수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. 3
- 4개의 전향적 코호트 연구를 분석한 결과, 100% 과일 주스 섭취는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과 연관성이 없었습니다. 4
- 미국 여성5, 프랑스 여성6, 미국 남성7, 핀란드 남성8, 일본 성인9, 유럽 성인10 등 다양한 인구 집단에서도 과일 주스 섭취와 당뇨병 위험 간의 연관성이 없었습니다. 11
- 폐경기 이후 여성 대상의 대규모 연구 (WHI)에서도 100% 감귤류 주스 섭취와 당뇨병 위험은 연관이 없었으며, 높은 섭취량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. 또한, 100% 과일 주스 섭취 역시 당뇨병 위험과 관련이 없었습니다. 12
-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13 (제2형 당뇨병 위험이 높은 집단)에서도 100% 오렌지 또는 자몽 주스 섭취와 당뇨병 발생 간에 연관성이 없었습니다. 14
- 여성의 임신 전 과일 주스 섭취량이 임신성 당뇨병 발생 위험 증가와 연관되지 않았습니다. 15
- 어린이의 오렌지 주스 섭취는 공복 형당, 인슐린 또는 비만 및 체중 관현 지표와 연관성이 없었습니다. 16
- 높은 과일 주스 섭취는 인슐린 자가항체 또는 제1형 당뇨병 발병 위험 증가와 연관되지 않았습니다. 17
- 성인 대상의 두 개의 연구에서도 과일 주스 섭취는 공복 혈당, 인슐린, HOMA-IR (인슐린 저항성 지표)과 연관이 없었습니다. 2,18
- 무작위 대조군 연구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에 따르면, 100% 과일 주스는 공복 혈당, 인슐린, 인슐린 감수성 (HOMA-IR), 당화혈색소 (HbA1C)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29
- 메타 분석에서도 100% 과일 주스가 공복 혈당이나 인슐린 수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없으며, 물과 비교했을 때 유사한 반응을 보였고, 당뇨병 위험 증가와도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30
- Hispanic Community Health Study/Study of Latinos 코호트 분석에서는, 100% 과일 주스는 당뇨 전 단계 또는 공복 혈당, 인슐린, OGTT, HOMAR-IR, HOMA-B, HbA1C 등의 혈당대사 지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. 39
- 54,000명 이상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Danish Diet, Cancer and Health Study 에서는, 총 플라보노이드 섭취량이 높은 사람일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았으며, 이는 체지방 감소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. 하위 분석에서는 100% 오렌지 주스 섭취가 당뇨병 발생 위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. 38
오렌지 주스와 혈당 수치
최근 몇 년간, 100% 오렌지 주스와 혈당 수치에 관한 연구에서는 섭취 후 남성의 경우 공복 혈당이 감소하거나19 , 혈당 및 인슐린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20,21,31 당뇨병 위험이 있는 과체중 및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한 최근 연구에서는, 식사와 함께 섭취했을 때 100% 오렌지 주스는 혈당이나 인슐린 반응 면에서 물과 차이가 없었으며, 오히려 오렌지 주스를 섭취한 그룹이 총 탄수화물 섭취량이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결과를 보였습니다. 32 또한, 권장 섭취향을 초과해 2~3개월간 매일 약 600ml~740ml의 100% 오렌지 주스를 섭취한 성인들 역시 혈당 대사 지표에서 아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. 22,23 한편, 교차설계 개입 연구에서는 설탕 함량을 동일하게 맞춘 음료임에도 불구하고, 탄산음료를 섭취했을 때 하루 전체 혈당 수준이 더 높고 혈당 변동성도 더 컸으며, 인슐린 분비는 더 낮았습니다. 반면 100% 오렌지 주스를 섭취한 경우에는 이러한 부정적인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. 이 연구는 첨가당이 포함된 음료와 100% 오렌지 주스가 혈당 대사에 있어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. 33 또한, 건강한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단기 연구에서는 생 오렌지, 100% 오렌지 주스, 천연 감미 과즙 (네이터 넥타)으로 달게 한 100% 오렌지 주스 (모두 총당 함량 동일)를 비교한 결과, 혈당 및 인슐린 반응에 차이가 없어 오렌지 주스가 생과일과 비교해도 혈당 반응 면에서 차별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. 34
다른 음료와 비교한 오렌지 주스
또한, 100% 오렌지 주스는 설탕이 첨가된 음료 대비 뚜렷한 이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고지방/고탄수화물 식사와 함께 100% 오렌지 주스를 섭취했을 때의 혈당 및 인슐린 반응을 혹은 포도당은 음료와 비교한 두 건의 독립적인 임상 연구에서는, 오렌지 주스를 섭취했을 때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더 서서히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24-25
또한, 한 코호트 모델링 연구에서는 설탕이 첨가된 음료를 100% 과일 주스로 대체할 경우, 제2형 당뇨병, 심혈관 질환, 관상동맥 심장 질환을 포함한 여러 심대사 질환 (Cardiometabolic Markers)의 위험이 유의미하게 감소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. 전체 과일을 100% 주스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어떠한 심대사 위험 요인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. 이 연구는 100% 과일 주스와 설탕 첨가 음료가 설탕 함량은 유사하더라도 심대사 질환 위험 측면에서는 동등하지 않으며, 오히려 100% 과일 주스는 전체 과일과 유사한 건강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. 36
오렌지 주스와 인슐린 감수성
100% 오렌지 주스는 다양한 대상자를 포함한 임상 연구에서 인슐린 감수성 (Insulin Sensitivity)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특히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유의미한 영향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:
- 고콜레스테롤을 가진 과체중 남성들이 250ml의 100% 오렌지 주스를 12 주 동안 메일 섭취한 결과, 인슐린 감수성, 체성분, 기타 대사증후군 지표에서 부정적인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. 26
- 열량을 줄인 식단과 함께 500ml의 오렌지 주스를 매일 3개월간 섭취한 비만 성인들은 HOMA-IR (인슐린 저항성 지표), 혈당, 인슐린 수치, 혈중 지질 수치에서 개선 또는 정상 범위 유지가 관찰되었으며, 체중 감량에도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. 27
- 열량 제한 식단을 병행하며 하루 2회, 250ml의 귤 주스를 4주간 섭취한 비만 아동의 경우, 혈중 인슐린 수치와 HOMA-IR 수치가 감소하는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며, 이는 대조군에서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. 28
- 건강한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전체 오렌지와 100% 오렌지 주스를 섭취했을 때 (당함량을 동일하게 맞춘 조건) HOMA-IR 수치에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습니다. 34
- 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에서는 총 15개 무작위 임상시험 (RCT)에 참여한 639명의 참가자를 분석한 결과, 100% 오렌지 주스가 HOMA-IR 수피를 낮추는 효과 (즉, 인슐린 감수성 개선)가 있었으며, 특히 건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8주 이상 진행된 연구에서 그 효과가 두드러졌습니다. 37
심장 건강 및 체중 관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.
알고 계셨나요?
연구에 따르면, 100% 오렌지 주스는 건강한 성인의 혈당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신선한 플로리다 오렌지주스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.
* 하루 영양소 기준치: 2000칼로리 식단 기준. 2018년 규칙에 따라 DV 비율을 계산할 때 FDA 반올림 규칙이 적용되었습니다. 이 정보는 포장된 형태의 식품에 라벨을 부착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 영양소 값은 브랜드 또는 제품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참고 문헌
- O’Neil et al. Nutr J. 2012;12(11):107.
- Duffey et al. Am J Clin Nutr. 2010;92(4):954-959.
- Wang et al. PLoS ONE. 2014;9:e95323.
- Xi et al. PLoS ONE. 2014;9:e93471.
- Schulze et al. JAMA. 2004;292(8):927-934.
- Fagherazzi et al. Am J Clin Nutr. 2013;97(3):517-523.
- de Koning et al. Am J Clin Nutr 2011;93:1321–1327.
- Mursu et al. Am J Clin Nutr. 2014;99(2):328-333.
- Eshak et al. Clin Nutr. 2013;32(2):300-308.
- O’Connor et al. Diabetologia. 2015;658:1474-1483.
- The InterAct Consortium. Diabetologia. 2013;56(7):1520-1530.
- Auerbach et al. Prev Med. 2017;105:212-218.
- Palmer et al. Arch Intern Med. 2008;28(168):1487-1492.
- The National Institute of Diabetes and Digestive and Kidney Diseases Health Information Center. Risk Factors for Type 2 Diabetes.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.
- Chen et al. Diabetes Care. 2012;35(5):1079-1082.
- O’Neil et al. Nutr Res. 2011;31(9):673–682.
- Lamb et al. Diabetologia. 2015;58(9):2027-2034.
- Pereira et al. J Am Coll Nutr. 2010;29(6):625-629.
- Basile et al. Proc Fla State Hort Soc.2010;123:228–233.
- Morand et al. Am J Clin Nutr. 2011;93:73–80.
- Cesar et al. Rev Nutr. 2010b;23:779-789.
- Foroudi et al. J Medicinal Food. 2014;17(5):612-617.
- Dourado et al. Food Nutr Res. 2015;59:28147.
- Ghanim et al. Am J Clin Nutr. 2010;91(4):940–949.
- Chaves et al. J Proteome Res. 2017;16(11):4086-4092.
- Simpson et al. Food Func. 2016;7:1884-1891.
- Ribeiro et al. Nutr. 2017;38:13-19.
- Codoner-Franch et al. Acta Paediatr. 2010;99(12):1841-1846.
- Murphy et al. J Nutr Sci. 2017;6(59):1-15.
- Auerbach et al. Adv Nutr. 2018;9(2):78-85.
- Hagele et al. Nutr Diabetes. 2018;8(1):19.
- Li et al. Nutrients. 2017;9(1).
- Busing et al. Clin Nutr. 2019;38:812-819.
- Papandreou et al. Nutrients. 2019;11(9):2171.
- D’Elia et al. Eur J Nutr. 2021;60(5):2449-2467.
- Scheffers et al. Public Health Nutr. 2021;Mar 1:1-11.
- Motallaei et al. Phytother Res. 2021;35(10):5427-5439.
- Bondonno et al. J Nutr. 2021;151(11):3533-3542.
- Moon et al. J Nutr. 2021; Sep 24.